
목차 영국 영화 중에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가 주연인 영화 ‘노팅힐(Notting Hill)’이 있습니다. 영국의 거리 노팅힐을 배경으로 평범한 남자와 스타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로, 남자 주인공인 ‘윌리엄 태커’는 이혼 후 혼자 살아가는데, 주변에서 재혼을 종용하며 어울릴만한 여자를 소개를 합니다. 그렇게 만난 여자 중 한 명이 프루테리언입니다. 맛있는 음식이 가득 차려진 식탁을 앞에 두고 여자는 자기를 ‘프루테리언’이라 말합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을 죽여서는 안 되기에 과일도 저절로 땅에 떨어진 것만 먹는답니다. 그것으로 둘의 만남은 끝납니다. 그 이후론 스티브 잡스의 식습관으로도 유명했으며, 영화 잡스를 찍기 위해서 에쉬든 커쳐도 프루테리안 다이어트를 했었다. 신기하게도 스티브 잡..
다이어트이야기
2023. 11. 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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