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기침·가래· 천식에 좋은 약초 개미취는 전국 각지의 시골길이나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 풀이다. 주로 깊은 산속 습지에서 자생하고 자주색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많이 심기도 하고 나물용으로 재배하여 시중에 판매되기도 한다. 야생에서 자라는 것은 길이가 보통 1.5m 정도 자라고 재배하는 것은 약 2m 정도까지 자라며 꽃은 7~10월에 연한 자주색이나 하늘색으로 피어난다. 꽃대에 작은 털이 붙어 있고 열매는 수과로 익는다. 유사종으로 벌개미취, 좀개미취, 갯개미취 등이 있으며, 약성은 같다. 벌개미취는 잎자루가 거의 없으며, 개미취보다 잎이 두껍고 짙은 녹색을 띤다. 연한 자주색 꽃이 1개씩 달리며 꽃은 개미취보다 크다. 좀개미취는 개미취에 비해 비교적 작은 편, 잎이 가늘고 톱..
약초이야기
2023. 8. 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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