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당뇨는 인슐린 분비가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혈중에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질환이다. 이렇게 혈중에 포도당 농도를 수치화시킨 게 바로 혈당 수치인데, 수치검사는 보통 공복 8시간이 지난 후 체크를 하는데 이때 혈당수치가 126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이 된다. 혈당이 올라갈수록 체중이 빠지고 소변량이 늘어나며 갈증을 수시로 느낄 수 있게 된다. 당뇨 수치가 높다고 바로 몸의 기능이 크게 손상되지는 않고 초기에는 물을 많이 먹고 소변을 자주보고, 피로가 회복되지 않고, 상처가 회복이 잘 안 되는 등의 증상들이 나타나는데, 당뇨가 무서운 건 바로 당뇨 합병증 때문이다. 오랜 시간 고혈당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합병증이 발생되는데 대표적으로 망막변증과 백내장, 신장 기능 문제 그리고..
약초이야기
2023. 6. 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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