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화방지(항산화) 효과 - 신장기능 회복과 허리통증 치료에 효과적 새삼(토사자)는 들, 밭둑이나 잡초가 무성한 곳에서 자라는 우리 토종 약초이다. 고전 의서에 토끼가 다리가 부러져 풀밭에 버려졌는데 다음 날 이 풀을 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다녔다고 하여 '토사자'로 불리었다. 싹이 실처럼 가늘고 길게 자라기 때문에 '실새삼'이라 불린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노화로 신체 기능 중 특히 신장 기능이 저하된다. 토사자는 신장기능이 허약하여 기와 혈이 고갈되어 시력이 떨어지고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는 증상에 토사자와 결명자를 섞어 차를 마시면 좋다. 에서도 '토사자는 허리가 아프로 무릎이 시린 것을 낫게 하며 간, 신, 정, 골, 수를 보한다'라고 되어 있다. 한방에서 익을 씨를 말린 것을 '토사자'라 부른다..
약초이야기
2023. 7. 9. 14:30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