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달과 교감하는 꽃 - 동맥경화, 고지혈증, 고혈압에 효과적 달맞이꽃은 달과 교감하며 꽃을 피웠다가 아침에 햇살이 비치면 곧 오므라든다 하여 '월견초'라고도 불린다. 달맞이꽃은 꽃, 전초, 줄기, 종자 모두를 약용으로 쓰는데, 꽃은 말려 차로 마시고, 잎과 종자는 효소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달맞이꽃은 약리 실험에서 소염과 해열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방에서는 주로 동맥경화, 갱년기 증후군에 처방하곤 한다. 가을에 달맞이꽃 몽우리가 터지기 전에 통째로 채취해 햇볕에 말려 기름을 짜기도 한다. 한방에서 뿌리를 말린 것을 '월견초' '월하향'이라 부른다. 주로 장자(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뿌리(동맥경화, 인후염, 기관지염, 감기, 피부염)에 처방된다. 민간에서 동맥경화에 달맞이꽃 종자를 ..
약초이야기
2023. 7. 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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